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공격수 전진우(26)의 유럽 무대 데뷔가 또 미뤄졌다.
전진우는 지난달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퍼드로 이적해 유럽 진출을 이뤘다.
그의 말대로 전진우는 셰필드전 참가선수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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