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10조 원 규모의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10대 건설사 중 단독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대형 건설사 한 곳이 대형 국책사업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는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우건설은 과거 연약지반에서 다수의 항만공사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며 사업 수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4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6일 마감되는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2차 PQ(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에 참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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