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대회 일정에 따르면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5일 오전 3시 5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 조와 라운드로빈 1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7일 오전 4시 30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공식 개막하지만 컬링 믹스더블은 개회식에 앞서 먼저 일정을 시작한다.
믹스더블은 남녀 선수 1명씩이 한 팀을 이루는 종목으로, 이번 대회에는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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