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독재자 카다피 차남, 4인조 무장 괴한에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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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독재자 카다피 차남, 4인조 무장 괴한에 피살

아랍권 민주화 운동인 '아랍의 봄'으로 축출된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차남이자 유력한 후계자로 꼽혔던 사이프 알이슬람 카다피(53)가 3일(현지시간) 무장 괴한의 습격으로 피살됐다고 AFP통신과 BBC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카다피의 변호사인 마르셀 세칼디에 따르면 이날 리비아 서부 진탄에 있는 카다피의 자택에 4인조 괴한이 들이닥쳐 카다피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달아났다.

리비아 문제 전문가인 에마데딘 바디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아들 카다피가 상당수 리비아 국민에게 순교자로 기억될 것이라며 "대선 주요 장애물을 제거해 선거 역학을 바꿀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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