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강원도지사 출마가 유력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와 관련 “선거 이후에 할 거면 지금 꺼낼 이유가 없다”고 4일 말했다.
또 합당 문제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자는 주장에 대해서도 “그건 그렇게 주장하실 수 있다”면서도 “합당을 추진한다고 할 때는 결국 선거 전에 합당을 하기 위해서 추진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겠나”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 전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활동에 대해 “5년간 임기 내내 직접 소통을 하시겠다고 결심하시고 진행하시는 것”이라며 “어떤 판단과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는지를 국민들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접 소통의 효과가 더 크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