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교포가 로또 1등에 당첨돼 160억원의 당첨금을 손에 쥐었다.
4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서부복권공사(WCLC)에 따르면 엘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태성 씨가 지난해 10월 7일 추첨한 ‘로또 맥스’에서 1등에 당첨됐다.
이씨는 지역 내 주유소에서 복권을 구매했고, 뒤늦게 당첨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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