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독일 함부르크 항에서 독일 해군 함정에 대해 사보타주(파괴 공작)을 한 혐의로 2명이 체포됐다.
독일 검찰은 이번 사보타주 시도가 발견되지 않았다면 함정에 심한 손상을 입히거나 출항이 지연돼 독일의 국가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가들은 지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러시아가 배후로 의심되는 사보타주 사건을 잇달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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