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피습을 당하며 충격을 안겼다.
(유료가구 기준)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2회는 로펌 L&J(Listen & Join)의 10주년 파티장에 피투성이로 나타난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이 “이준혁(이충주) 기자를 살해했다”고 자백하며 충격적인 오프닝을 열었다.
조유정은 황현진이 확보한 이준혁의 휴대폰을 자신이 직접 갖다 버렸다고 진술했는데, 윤라영은 그녀가 거짓말을 하고 불안할 때마다 손톱을 뜯어 피를 내는 자해 습관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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