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유언”·“세입자 배려”…민주당 다주택 의원 24명 중 6명 “팔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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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유언”·“세입자 배려”…민주당 다주택 의원 24명 중 6명 “팔기 어렵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를 겨냥한 압박성 발언을 쏟아내는 가운데,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다주택 의원 상당수가 집 처분에 소극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수도권에만 2주택을 보유한 의원은 4명, 수도권과 지방에 각각 1채를 이상 보유한 의원은 13명, 지방에만 다주택을 보유한 의원은 4명이었다.

중앙일보가 2일~3일 대상자 전원에게 매도 여부와 매도 의사를 확인한 결과, 재산 공개 이후 일부 주택을 매도했거나 매도 절차가 진행 중인 의원이 5명(안규백·안태준·염태영·윤종군·황정아 의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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