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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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문제 없어"

대우건설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을 앞두고 "최종 시공 컨소시엄으로 선정될 경우 공사 수행에 문제가 없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공사 수행 역량과 관련해 대우건설은 공구 분할을 통한 동시 시공과 인력·장비 수급 계획도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해상공사 경험과 연약지반 항만공사 실적을 바탕으로 국책사업을 책임감 있게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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