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물류기업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경기남부 물류안전보건협의체’가 꾸려졌다.
씨제이대한통운㈜ 등 9개 물류업체와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실현하고, 기후 변화와 산업 구조 변화라는 도전에 맞서 안전한 물류 일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협의체 모델이 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기후변화와 산업환경 변화 속에서 현장의 안전수준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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