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226950)는 프랑스 소재 바이오 기업 벡트-호러스(Vect-Horus)와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를 위한 짧은 간섭 RNA(siRNA) 전달 연구 협력을 위해 '물질이전 및 평가 계약'(MTEA)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벡트-호러스의 혈뇌장벽(BBB) 셔틀 플랫폼 '벡트랜스'(VECTrans)와 올릭스의 siRNA 결합체에 대한 CNS 전달 효능, 표적 유전자 발현 억제 효과돠 주요 장기에서의 체내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VECTrans 플랫폼은 수용체 매개 전달 기전을 통해 BBB를 선택적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로, 핵산 치료제를 포함한 다양한 모달리티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한 CNS 전달 기술로 널리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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