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준비 본격화···반세기 만에 달 향하는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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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 준비 본격화···반세기 만에 달 향하는 인류

2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엔지니어들이 유인우주선 ‘오리온’을 탑재한 우주발사시스템(SLS)에 연료를 주입하고 모의실험(Wet Dress Rehearsal)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계획대로 일정이 진행될 경우 NASA는 2027년 또는 2028년에 아르테미스 3호를 통해 2명의 우주비행사를 달 표면에 착륙시키는 임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서영수 KT SAT 대표는 “아르테미스 2호는 인류가 다시 달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미션으로, K-RadCube의 우주 여정에서 위성 운용과 통신 전반을 KT SAT이 담당함으로써 미션 수행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임무를 통해 심우주 및 비정지궤도 위성 운용 역량을 고도화하고, 향후 달·화성 탐사 등 글로벌 우주 프로젝트 참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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