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토탈 솔루션을 공개하며 턴키 경쟁력을 드러낸다.
대한전선은 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와 해상풍력에 대응 가능한 기술력을 공개한다.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포설선 '팔로스호' 모형과 640kV HVDC 및 400kV급 HVAC 해저케이블 생산 역량을 갖출 해저 2공장에 대한 전시 공간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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