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 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
두산그룹은 2012년부터 '바보의 나눔'에 매년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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