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됨을 재확인하며, 시장의 '버티기' 심리에 대해 쐐기를 박았다.
4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부동산 투자·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과거와 다를 것임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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