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노보드의 희망’ 최가온(세화여고)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우선 메달 후보로 꼽혔다.
2008년생 최가온은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2025~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3승을 기록했다.
포브스는 “최가온이 리비뇨에서 역사적인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클로이 김(미국)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며 “금메달을 획득한다면 최연소 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기록을 경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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