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대상으로 한 30억 달러(4조3천억원) 규모의 F-15 유지보수와 이와 관련된 장비 판매 추진 방안을 승인했다.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은 3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이 같은 내용의 대외군사판매(FMS) 승인 결정 소식을 전했다.
DSCA를 통해 연방의회 통보 절차까지 이뤄진 이번 결정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요청에 따라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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