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AI 혁명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소수의 탐험가가 아닌 국민 모두가 살아가야 할 터전"이라며 농업과 공공조달, 인증제도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성장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2900억원 이상을 출자해 농업회사법인을 연내 설립한다.
공공조달을 통한 AI 산업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 구 부총리는 "AI 제품에 대한 공공구매를 대폭 확대해 혁신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수요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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