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의 호주 콘서트에 동행했다.
사진 속에는 호주 랜드마크인 오페라하우스, 아름다운 해변, 임창정의 콘서트장을 찾은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다정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임창정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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