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비이자수익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182만명의 신규 고객이 유입된 것으로, 4분기 카카오뱅크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2000만 명으로 1년 만에 100만 명 이상 늘어났다.
먼저 지난해 2조원 규모의 중·저신용 대출을 공급했으며, 지난해 4분기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2.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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