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아끼다 똥 된다”는 한혜진의 말에 “나는 똥이 된 걸 봤다”며 선물 사연을 꺼낸다.
임형주도 선물 이야기를 꺼낸다.
전수경 부녀의 이야기는 4일 밤 10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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