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롱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내일(6일) 개막하는 동계올림픽 현장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3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7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1위를 기록했다.
‘THE SIN : VANISH’는 ‘월드 앨범’에서 2주 연속으로 정상을 밟았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나란히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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