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관련해 "대비하지 않은 책임 아닌가"라고 거듭 질타했다.
해당 사설은 부동산 시장에서 재연장 기대감이 예정됐는데도 정부가 보름 전쯤에야 방침을 밝히면서 세입자를 낀 다주택자의 거래가 어려웠다는 점을 거론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자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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