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美 일정 마치고 복귀행 “계속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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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통상본부장 美 일정 마치고 복귀행 “계속 협의”

한·미 간 통상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 정부, 의회, 업계 및 주요 싱크탱크 관계자들을 전방위로 접촉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특히 여 본부장은 미 의회를 방문해 통상 담당 의원 약 20명과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특별법 입법 절차 외에도 디지털 등 비관세 분야에서 한·미 간 기존 합의가 성실히 이행되고 있음을 설명하며 미국 정부와 의회의 이해 제고에 주력했다.

여 본부장은 “한·미 양국이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앞으로도 미국 정부, 의회, 업계와 집중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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