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피겨 여왕' 김연아의 근황에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점수 228.56점을 획득, 역대 최고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해 한국 피겨에 첫 올림픽 메달을 안겼다.
김연아가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서 '연지곤지' 시상식을 치르는 장면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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