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 V리그가 5라운드 중반을 향해 치닫는 가운데 최고 리베로를 가리기 위한 경쟁이 미궁에 빠졌다.
지난 시즌 베스트7 리베로로 뽑힌 정민수는 올 시즌에도 수비 부문 1위(세트당 5.186개)와 리시브 부문 1위(효율 43.99%), 디그 부문 2위(세트당 2.660개)에 올라 있다.
임명옥은 올 시즌도 디그 부문 1위(세트당 5.949개)와 수비 부문 1위(세트당 7.879개), 리시브 부문 2위(효율 45.25%)를 달리면서 7년 연속 베스트7 달성 기대가 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