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24년 초과이익성과급(OPI)을 임원에게 자사주로 지급했다.
스마트폰과 가전 사업을 이끄는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가장 많은 62억원어치 주식을 받았다.
사장 21명 중 등기이사인 노 사장이 4만579주로 가장 많은 주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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