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86즈‘ 주우재-양세찬이 김종국을 ’추구미‘로 뽑아 눈길을 끈다.
양세찬이 “몸은 종국이 형을 닮고 싶다”라고 밝히자, 주우재가 “나는 오히려 종국이 형 얼굴이 추구미”라고 밝히는 것.
그러면서도 김승수는 김종국의 신혼생활에 초미의 관심을 쏟는데, 김종국이 “저희는 부부싸움을 잘 안 한다.서로 뭘 하든 관여를 잘 안 한다”하고 밝히자, 김종국을 연신 부러워하던 김승수가 “벌써 그렇게 소원해졌어? 같이 살기는 하지?”라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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