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채널S ‘전현무계획3’(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위너 김진우-강승윤과 함께 안양 미식의 끝을 파고드는 현장이 공개된다.
그러자 곽튜브는 “저는 안양FC가 떠오른다”고 답하고, 전현무는 “그럼 40대라는 뜻~”이라고 해석한다.
잠시 후, 전현무는 “안양 토박이에게 소개받은 집”이라며 삼계탕으로 건물을 세운 맛집으로 곽튜브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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