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는 3일 자신의 SNS에 “피부과 사진 같은데 내 얼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코와 입술이 화상으로 손상된 모습의 사진이다.
권은비는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놀라셨죠”라며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엄정화, 올케 윤혜진 발레 무대에 뭉클 응원… “자랑스러워, 사랑해”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한 진짜 이유…“아이 못 낳아 항상 미안했다”
김희철, 거꾸로 그려진 태극기에 분노... “X돌았네”
‘김구라 아들’ 그리, 친엄마 언급 “내가 유일한 가족… 더 챙기려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