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는 3일 자신의 SNS에 “피부과 사진 같은데 내 얼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코와 입술이 화상으로 손상된 모습의 사진이다.
권은비는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놀라셨죠”라며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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