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를 강조하는 가운데, 일부 청와대 참모들이 보유 주택 처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강 대변인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와 본인 명의의 용인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부모가 거주하던 용인 주택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관장은 부인과 공동명의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와 대치동 다세대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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