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시즌 전남 드래곤즈 임대를 갔는데 주전 미드필더로 뛰었고 K리그2 34경기 3골 1도움을 올렸다.
부산에 돌아온 전승민은 지난 시즌 K리그2 9경기만 뛰었고 2도움을 기록했다.
전승민은 "슬랑오르 스태프와 선수들을 보면서 이곳이 내게 맞는 클럽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김판곤 감독님 존재도 내 선택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대한민국에서도 훌륭한 감독님이었고 내가 슬랑오르에 합류할 기회를 주셨다.첫 해외 리그 경험인데 팬들을 위해 뛰면서 팬들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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