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수가 아픈 둘째 아들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3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미국 집 일상, 집안일 하러 미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둘째 아들의 텅 빈 냉장고를 확인한 오연수는 이후 마트를 찾아 다양한 식재료를 구해 냉장고를 가득 채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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