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25년 전 왁스 무대를 완벽 재현했다.
이날 "바를 통째로 옮겨왔다"고 화끈한 면모를 뽐내는 조째즈의 등장에 '당일배송' 멤버들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조째즈의 '올인원 디너+쇼'를 준비했다.
흥이 최고치를 찍은 가운데, 장영란은 "왁스 한번 하자!"고 하지원의 무대를 보기 위해 멘트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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