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포토 패터니스트'(패턴 전문가)라고 소개할 정도로 사물의 패턴을 포착해 촬영하는 데 관심이 많다.
2017년 서울 영등포구 하자센터에서 눈과 얼음을 소재로 한 첫 개인 사진전 'Exile Pattern'(망명 패턴)을 개최했다.
베레켓 씨는 "에티오피아는 계속된 독재 정부의 집권으로 인해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며 "사회를 비판하면 정부의 감시 대상이 되어 고초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