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탈세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논란이 모친이 운영했던 장어집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강화도 매장과 청담 매장은 법인·소유·운영 구조가 전혀 다르다는 입장이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2일 “현재 운영 중인 ‘어제연 청담’은 강화도 ‘어제연 숯불장어’와 전혀 다른 법인”이라며 “해당 매장은 ‘판타지오 M’이 운영하고 있으며 차은우 가족과는 관련이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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