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세대 대학생, 인간관계 가치관 약화…부·명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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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세대 대학생, 인간관계 가치관 약화…부·명예는↑"

삶의 목표가 비교적 뚜렷한 경우에도 가족이나 사회 등 공동체적 가치보다는 부와 명예 같은 개인적 가치를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지향 집단은 인생의 목표를 뚜렷하게 세우지 않고 여러 가치에 대한 추구가 약한 집단을 의미한다.

한국교육개발원은 "팬데믹 이후 세대에서는 가치 지향성이 전반적으로 하향 이동했다"면서 "고지향 집단 내에서 가치의 우선순위가 변화한 것은 (코로나 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고 공동체 기여 의식은 약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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