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대전충남 초대 통합시장 출마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대전충남 초대 통합시장 출마 선언

박정현 부여군수가 현직 기초단체장 중 처음으로 대전·충남 통합시장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박 군수는 4일 "지난 8년간의 기초단체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충남 통합시장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행정통합에 막판 이견을 보이는 국민의힘 소속 대전·충남 단체장들을 향해선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당 충남·대전 국회의원들의 정치력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본다"며 "작은 것이 마음에 안 든다고 안하면 되겠냐.지역 발전을 위해 무엇이 옳은지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