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돈내산' 그림처럼…"도민의 발 씻겨드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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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돈내산' 그림처럼…"도민의 발 씻겨드리는 마음으로"

김 지사가 특히 복지정책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은 취임 첫 해인 2022년 이른바 ’수원 세 모녀 사건’이 발생하면서다.

김 지사는 사건 발생 후 곧바로 ‘긴급복지 핫라인’을 개설했다.

김 지사는 “이 그림을 그린 작가는 지적장애인 여성”이라며 “본인을 돌봐주는 사회복지사가 고마워서 발을 씻겨 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했다.그 이야기를 듣고 바로 그림을 구매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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