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조만간 튀르키예에 도착해 베식타스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튀르키예 축구 소식을 잘 아는 에르탄 쉬즈귄은 4일(한국시간) “베식타스의 새 이적생 오현규가 내일 아침 이스탄불에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이번 시즌 30경기 10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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