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2019년부터 1인 가구를 연구해 최근 ‘필연적 혼자의 시대’(다산초당)를 출간했다.
◇자아 중심 사회서 후순위로 밀려난 가족형성 ‘필연적 혼자의 시대’는 1인 가구가 보편이 된 한국 사회의 본질을 사회 구조적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결국 비혼과 1인 가구는 경쟁적인 후기 자본주의 사회를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아낸 개인이 마주하게 된 ‘필연적 결과’라는 게 김 교수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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