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가 1만1천명을 넘어서며 팬데믹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기준 귀화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국적은 중국으로, 56.5%(6천420명)를 기록했다.
중국인 귀화자 역시 팬데믹 이후 최대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소명 부족"
콜롬비아서 군수송기 추락…120여명 탑승한 듯(종합)
제니, 홍콩 컴플렉스콘서 헤드라이너 활약
또 스프링클러 없었다…늙어가는 아파트공화국, 화재엔 무방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