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귀화자 1.1만명 넘어 '팬데믹 이후 최다'…과반은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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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귀화자 1.1만명 넘어 '팬데믹 이후 최다'…과반은 중국인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가 1만1천명을 넘어서며 팬데믹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기준 귀화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국적은 중국으로, 56.5%(6천420명)를 기록했다.

중국인 귀화자 역시 팬데믹 이후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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