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헝가리 귀화' 빙속 김민석, 태극전사들과 우정의 '합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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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헝가리 귀화' 빙속 김민석, 태극전사들과 우정의 '합동 훈련'

태극마크를 달고 동계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 3개(은메달 1개·동메달 2개)를 따낸 '중장거리 전문' 김민석(26)이었다.

2020년 밀워키 4대륙 대회에서 금메달 2개(1,500m·팀추월)와 동메달 1개(매스스타트)를 목에 건 김민석은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도 1,500m 동메달을 획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통해 3개 대회 연속 메달 도전을 꿈꿨다.

결국 김민석은 헝가리 빙상 대표팀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지도자로부터 귀화 제의를 받았고, 선수 생활 연장을 위해 2024년 7월 태극마크를 포기하고 헝가리로 귀화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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