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사라지니 경기력 휘청! 韓 여자단식 이 정도였나?…'1~2수 아래' 싱가포르 맞아 의외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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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사라지니 경기력 휘청! 韓 여자단식 이 정도였나?…'1~2수 아래' 싱가포르 맞아 의외로 고전했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휴식 차원에서 빠진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객관적 전력에서 한 수 아래로 평가받는 싱가포르를 5-0으로 완파했으나 여자복식에 비해 여자단식에선 생각보다 고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3단식에 나선 김민지(75위)의 경기는 더욱 험난했다.

김민지는 세계랭킹 151위에 불과한 이신이 메건을 상대로 1게임을 17-21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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