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쇼트트랙 'MZ' 임종언, 단지누 앞에서 위풍당당…"패기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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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MZ' 임종언, 단지누 앞에서 위풍당당…"패기로 도전"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18·고양시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국하기 전, 팬들로부터 많은 초콜릿을 받았다.

이날 임종언을 포함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이번 대회 최대 적수로 꼽히는 캐나다 대표팀과 같은 시간에 배정돼 함께 훈련했다.

임종언은 지난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부 전체 1위를 차지한 뒤 ISU 월드투어 1~4차 대회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한 한국 남자 대표팀의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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