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에도 체력 단련장, 선수 전용 숙소(12실), 휴게실 등도 마련돼 있어 카누 선수들에게 최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카누훈련센터 준공으로 우리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최고의 시설에서 배출될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이번 센터 준공을 계기로 전국 규모의 카누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수변 자원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국제적인 카누 명소’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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