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파의 숨결 그대로” 태안군, 이종일 생가지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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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파의 숨결 그대로” 태안군, 이종일 생가지 ‘새단장’

충남 태안군이 독립운동가 옥파 이종일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생가지를 지역 대표 역사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종합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2일 원북면 반계리 옥파 이종일 기념관 앞 광장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군의원, 관련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일 생가지 주변 종합정비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은 생가지 주변을 역사와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선생의 삶과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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