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北·이란·벨라루스·미얀마 뭉쳐…유라시아 다극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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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北·이란·벨라루스·미얀마 뭉쳐…유라시아 다극성 논의

러시아와 북한, 이란, 벨라루스, 미얀마가 '다양성과 다극성에 관한 유라시아 헌장'을 추진하기 위해 협의 절차를 시작한다고 벨라루스 벨타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북한, 이란, 벨라루스, 미얀마 등 5개국 대표단은 이날 러시아 외무부 청사와 벨라루스 외무부 청사에서 동시에 회의를 열고 '21세기 다양성 및 다극성 유라시아 헌장을 향해'라는 공동 성명을 냈다.

성명은 이 헌장 개발 아이디어가 2023년 10월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제1회 유라시아 안보 국제회의에서 처음 발표됐으며, 이 제안의 초기 목표가 '유라시아 강화와 공동의 진보적 발전' 지침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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