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무릎 다친 41세 본 "상태 안정적…출전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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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무릎 다친 41세 본 "상태 안정적…출전 자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직전 월드컵 경기에서 무릎을 다친 린지 본(미국)이 올림픽 경기 출전을 자신했다.

본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집중적인 치료를 받으며 운동하고, 의사들과도 상의하고 있다.오늘은 스키도 탔다"면서 "무릎 상태는 안정적이며 힘이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올림픽이 열리는 이번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3회 등의 성적을 내며 기대감을 키운 그는 지난달 30일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에 출전했다가 경기 중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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